반디엔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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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배왔어요 조회 117회 작성일 2022-01-14 15:33: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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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의 부도.. 대체 왜? (재무안정성, 전방..)

#반디앤루니스 #서울문고 #서점 #오프라인 #도서

반디앤루니스의 부도.. 대체 왜? (재무안정성, 전방..)
누막누막 : 항상 학교 공강시간에 스타시티 반디 가서 책읽던게 생각나서 봤더니 부도라고 해서 충격이었어요.. 재무 안정성이 훼손되면 소액의 어음으로도 부도가 나는군요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위니스토리 : 추억의 장소가... 사실 저도 안 간지 좀 되었군요..
요즘 책 사면 서점 가는거 보다 인터넷 서점에서 시키는게 월등히 많아졌네요.
희래성 : 매번 항상 업로드 되면 애청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분석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시간되시면 씨앤투스성진 저평가로 보이는데 어찌 보시는지요?
Seung Woo Hann : 오프라인 서점은 약속 장소 겸 책 구경하러 가는 곳이 되었고, 거기서 괜찮은 책 있으면 집에 와서 온라인 구매한지가 최소 5년은 된듯요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요…
Sabina Park : 궁금했는데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반디앤루니스' 운영하는 서울문고 부도...오프라인 서점 감소 '가속화'

대형서점 '반디앤루니스'를 운영하는 서울문고가 부도 처리됐습니다.
출판사 등에 지급해야 할 1억여 원의 어음을 막지 못한 것인데요.
서울문고는 수년 전부터 경영 악화로 고전하기도 했습니다.

분기별로 10~20개의 오프라인 서점을 문을 닫고 있습니다.
동네 서점 이어 프랜차이즈 서점까지 벼랑 끝에 몰린 것인데요.
오프라인 서점의 몰락을 두고 봐야만 하는 것일까요?
간추린 오늘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서점 #반디앤루니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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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너맨 : 도서정가제가 없었으면 그나마 버텨낼 수 있었을 가능성이 있을텐데. 현재로선 어지간한 책 한권 가격이 1만원 근처거나 더 많습니다. 책 한권의 가격 전반에 대한 부담이 커졌고 어지간한 정보는 인터넷으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죠. 책이 비싸도 읽을 가치나 의미가 있는 전문서적같은 게 아닌 이상. 어지간한 정보는 대체할 수 있고 혹은 서점이 아닌 다른 루트로 조금이라도 싸게 구할 수 있는 곳만 찾으니 웬만한 오프라인 서점은 굳이 찾아갈 필요가 애당초 없어져갔습니다. 굳이 지금 시국만이 아니라도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할 가치나 의의가 있어야죠.
사랑뒤의사랑 : 도서정가제가 반디앤루니스를 죽였다
nam바다속으로 : 서점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해라
광어TV순한맛 : ㄹㅇ 도서정가제 멀리 내다보지 못하고 대형서점 편의봐주다가 날아간거지
헨젤과그랬대 : 오프라인서점에서 온라인서점으로 바뀌는시점.....

'반디앤루니스' 서울문고 1억여 원 없어 부도…출판계 "날벼락" [MBN 종합뉴스]

【 앵커멘트 】
국내 오프라인 서점 3위 반디앤루니스가 만기 어음을 막지 못해 문을 닫게 됐습니다.
지난 2002년 종로서적 부도 이후 19년 만에 다시 수도권 대형 서점이 문을 닫으면서 출판업계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서울 여의도의 반디앤루니스 서점의 불이 꺼져 있습니다.

1988년 시작해 강남과 목동 등 한때 8개 서점을 운영하며 교보와 영풍문고에 이어 업계 3위 업체가 1억 6천만 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 된 겁니다.

▶ 인터뷰 : 오영환 / 서울 목동
- "부도가 났다고 해서 참 아쉬운데요. 우리나라에 서점이 이제 좀 많이 늘어나야 하는데…."

임대료와 인건비 상승 등이 지적됐지만 가장 큰 원인은 독서량입니다.

▶ 인터뷰 : 이상주 / 기자
- "2017년 국민 독서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연평균 독서량은 8.3권입니다. 반면 일본은 40권, 이스라엘은 60권이었습니다."

점점 책을 읽지 않게 되면서 2009년 2,846개였던 국내 서점은 2019년 1,976개로 1,000개 가까이 줄었습니다.

▶ 인터뷰 : 유건후 /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 "학교에서든 학원에서든 공부만 지향하기도 하고 책을 읽는 것도 딱히 추천하지는 않거든요. 어릴 때부터 습관이 안 들여져서."

서적 소매업종의 신생기업 5년 생존율도 50% 수준으로 둘 중의 하나는 살아남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한국서점조합연합회 관계자
- "출판 유통 쪽은 낙후된 면이 있어서 이런 쪽이 전산화되길 기대하고 있고요. 오프라인 서점들이 시장에서 어려움이 있고요."

이번 부도로 대금을 받지 못한 영세 출판사의 줄도산 위기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MBN뉴스 이상주입니다.

#MBN 이상주 기자 #반디앤루니스 #출판계 #오프라인 서점 #교보문고 #출판문화협회 #서울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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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H : 도서정가제 때문입니다. 아니 무슨 동네서점이랑 독립서점에서 도서정가제 계속 하자 그런걸 받아들이면 어떡합니까? 그러니 도서시장이 망하잖아요? 무조건 도서정가제 폐지로 가야합니다. 그래야지만 도서시장이 살아납니다. 도서정가제 찬성하시는 분들. 이거 하나 물어봅시다. 안팔리고 남는 책들 전부다 정가로 매입해 줄 수 있는지? 그리고 도서정가제를 반대하는 분들을 위해서 책값의 반이상 보태줄 수 있는지? 그러지 못할거면 찬성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Junhee Park : 쓸데없이 무한경쟁에 젊은이들이 내몰리니 일이 없는 청년들도 공시 따위에 올인한다며 책을 읽지 않는 거 아니겠습니까? 나이 들어서는 버릇이 안 들어서 안 읽고 젊어서는 돈벌거나 시험합격해야 해서 못읽으면 누가 읽을까요? 책도 경제적 사정이 좋을 뿐만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잘 된 사람들이 읽는 것이니 일본에게도 독서량이 밀리는 것이겠지요.
KR Na : 도서 정가제로 가격 묶으면 새책이든 헌책이든 '어쩔 수 없이' 그 가격으로 책 사서 볼 거라 생각했나...단순하게 식자재조차도 비싸면 안 먹고 마는데, 하다 못해 책이라고 비싼 돈 주고 사서 보겠습니까? 독서량이 줄었다고? 그럼 철 지난 도서나 베스트 셀러 위주로 할인이라도 많이 해서 더욱 더 진입장벽을 낮추고 저렴한 가격에 책을 읽도록 장려해야지, 온오프라인 할 것 없이 정가제로 묶어서 자기 숨통을 조이나요? 예를 들어 10대 이상 젊은 남자들 많이 즐기는 게임시장만 봐 매주 공짜로 게임을 주거나, 월정액으로 무제한으로 즐기거나, 발매된지 몇년된 게임은 50~90%까지 할인까지 해서 게임을 하게 만드는데, 명색이 글 좀 읽고 머리도 좋을 거 같은 도서출판유통업계는 시대 흐름에 안 맞게 거꾸로 가죠??
sein Cho : 도서정가제 단통법 악법 투탑
뷰너맨 : 도서 정가제 때문에 그렇잖아도 비싸서 구할 이유가 점점 없어졌는데 그게 코로나 때문이라는 변명이 되나? 가격이 비싸고 부담이 올 정도의 정가만을 강요하고 정보 얻는 건 인터넷으로 구하는 게 훨씬 편해졌다는 걸 감안하면 질과 가격을 잘 조율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는 했나? 어릴 때 부터 부담없이 책을 보고 다닐 가격이 되질 않고 학업에 쏟아붓는 시간만으로도 뭘 따로 읽을 시간이 있기는 한가? 비싸고 접근도 힘들어지니 필요한 것 말고는 구할 근본적인 이유가 없는 마당에? 출판 업계 자체의 개혁도 없이 생존이 될 턱이 있을지 의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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