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팬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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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림이 조회 112회 작성일 2022-01-14 15:52: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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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펜션운영하면서 거주하실수있는 매물 예쁜온실,노천탕이 인상적인 주택 제주도부동산전문채널 올레길TV

#제주도전원주택 #제주도펜션매매 #서귀포전원주택
위치: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위치
면적:대지 133평 건평 49평 (1층펜션 26평, 2층 주택 23평)
구조:철근콘크리트구조
준공일: 2019년도 10월 17일
특장점: 수익율높은 유명펜션,관리잘된마당,온실,바베큐장,노천탕
주거하면서 관리가능한 독채펜션매물,5.16도로접,서귀포시내인접
매매가격: 8억 5천만원

문의:동백부동산(서귀포시 이어도로 770) 등록번호 50130-2020-00071
대표소장:박종열 010-4749-6710
typhoonjoo : 너무 예쁜 집입니다.
이런 집 갖고싶네요~^^
정락 이 : 와우~너무이쁘네요~ 살고 싶은 집이네요.
권오희 : 이집진짜내맘에
속들어오내요
온실이넘넘좋아보이고
주인님정성이담겨있는것이
한눈에봐도보이내요
축복 : 펜션으로 운영하던 1층 가구와 집기류 모두 포함인가요?
이신욱 : 현재 1가구 소유자인데요. 1가구 2주택에 포함 안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거기는 조정지역인가요 비조정 지역인가요?

제주 올레돔펜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푸른 하늘,바다 그리고 산과 오름 \r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힐링의 섬\r
여기는 제주도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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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 성산 일출봉\r
성산 일출봉을 품은 제주 바다 서귀포\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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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올레길과 해안도로를 따라 걷다보면 \r
아름다운 제주의 품에 안긴 안식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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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그 곳\r
제주 올레돔펜션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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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일출봉을 마주하고 있어 더욱 아름답고\r
드넓은 마당과 산책길을 여러분께 내어드리고 \r
온가족이 함께 즐기실 수 있는 부대시설들로 \r
편안한 휴식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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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푸른 자연을 닮은 휴식공간\r
제주 올레돔펜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배사필귀정 : 지금은 휴식시간
제물이많으마 지키기힘들고
배사필귀정 : 지나친개발은 국토만 해친다ㆍ
배사필귀정 : 돈없으면 불편할뿐 자식없으마 내중에후회되고 젊어서는 괜찮고요

제주 올레길 열풍이 차갑게 식은 이유 5가지

#제주여행 #제주올레길 #올레길여행
여러분은 제주도 올레길 여행에 얼마나 관심이 있으신가요? 대한민국 걷기 여행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제주 올레길은 2013년 인기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이용자 수가 급감하고 있는데요~ 일본 큐슈와 미야기현에 수출까지 되었던 제주 올레길이 어쩌다 지금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건지, 오늘은 그 이유를 한 번 생각 해볼까 합니다.

인스타그램 : https://instagram.com/jejuisland_girl?igshid=rgpimr8iuvrl
비지니스 메일 : islandtraveler@naver.com (음식점 or 카페 광고 받지 않아요)
떠먹여주는 제주여행 하루코스 시리즈 : https://www.youtube.com/watch?v=_Q3QqnPcJJI\u0026list=PL_UfvHwZxfbCVGn0YgTcYtl6sGC_GSgOn
영상 내 모든 사진 / 비디오 / 일러스트의 저작권은 아일랜드 트래블러에게 있습니다
아일랜드 트래블러 : 정말 많은 관심과 의견 감사드리고, 영상 내 세번째 이유에 대한 질문이 많아 추가로 설명을 남깁니다 :-) 세번째 이유로 들었던 "낮은 지역경제 기여도" 는 관광객이 아닌 제주도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이유 입니다. 인용된 제주연구원의 조사 데이터 또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올레길의 경제효과 만족도를 묻는 항목이었습니다.

비록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이라고는 하나 올레길은 어디까지나 이용객 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상품이며, 올레길조성을 위해 본인들의 생활터전을 내어준 수많은 도민들에게 정당한 경제적 이득이 돌아가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올레길 이용객들의 소비가 일반여행객들 만큼 많지 않다보니 도민(상인)들이 마케팅과 서비스 개발에 적극적인 투자를 못하게 되었고, 올레길을 주요 소스로 이용하던 여러 상인들의 관심도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자연스럽게 올레길 이용객들은 여러 서비스에서 소외가 되며 불편을 느껴 재방문을 하지 않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죠.

올레길 이용객 입장에서는 혼밥이 가능한 식당과 올레형 숙소가(알베르게)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 점이 제주의 상인, 도민 등 여러 주체들에 의해 보완된다면 도민에게도 여행객에게도 충분히 더 나은 올레길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깨끗한 올레길 환경과 치안은 당연히 수반되어야 하겠죠.

그리고 올레길 세분화에 대한 의견은 새로운 길과 코스를 더 만들자는게 아닙니다. 취향존중 이라고 할까요? 올레길 완주에만 가치를 두지 않았으면 합니다. 걷기여행이 더 다변화 되려면 여행취향, 여행일정, 여행목적, 몸상태, 동행인 등 여러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올레길을 현명하게 걸어 볼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게 1시간이 됐던 30분이 됐던,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았다면 그게 완주보다 더 가치 있는것 아닐까요?

걷기여행은 "정해진 코스를 끝까지 견디며 걷는다" 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길" 을 찾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올레길을 완주한 것에 대한 자부심도 좋지만, "나는 00코스의 어디부터 어디까지만 짧게 걷는게 정말 내 취향에 딱 맞아. 야자수랑 바다도 보이고 거기서 조금만 걸어가면 폭포도 있거든" 이런 식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길 바래 봅니다!
browne : 이 영상은 제주시 관광정책 수립자들이 꼭 보아야 할 내용이네요. 역설적이지만 제주는 개발을 멈춰야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으미빠빠[eumi papa] TV : 80년대 제주도가 진짜 이국적이고 원시적이었죠. 88년도에 내 인생 첫 제주가 어린 나이었지만 아직도 강렬한 느낌으로 남아있음. 제주도는 8,90년대 모습을 많이 남겨놨어야했는데...
유니애미 : 중간에 길이 끊어지거나 도저히 지나갈 수 없는 상태로 변해버린 길도 있었고요. 무엇보다 혼자 가기에 무서운 곳이 너무 많았어요. 엄청 강심장인데도 여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은 곳들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2코스 개농장도 충격이었습니다.
MH L : 작년에 한달동안 올레길 완주했었습니다. 길안내 화살표나 끈등은 대부분 깨끗하고 찾기 좋게 붙여놓은게 신경쓰고 관리되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참 좋았어요.ㅎ 코스 구성도 섬, 오름, 해안, 숲, 시내 등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정말 좋았구요.ㅋ 다만 딱딱한 차도를 걷는길이 많아서 발이 많이 아팠어요.ㅠ 장거리를 걸으면 발이 제일 피로한데 푹신한길을 많이 만들어 놓으면 참 좋을것 같아요.ㅋㅋ 먹는것과 자는곳을 찾는게 어려웠는데 음식점들도 대부분 비싼곳들이고 숙박시설도 게스트하우스는 요즘엔 젊은분들이 놀러오는 분위기인곳들이 많아서 싸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쉴수있는 올레인 전용 숙박시설이 코스마다 있었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만 운영비가 많이 들겠죠?ㅋㅋ 제주도가 올레길만을 위한 관광지가 아니라서 불편하고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아름답고 행복한 길이었습니다.ㅎㅎ 이런길을 만들고 관리하시는분들 대단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절로 들었어요.ㅋ 혼자 걸으면 힘들고 지겨울수 있으니 동행자와 함께 걸으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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